미국 우정청(USPS)의 우편배달원 제이슨 톰프슨(Jason Thompson)은 지역을 강타한 폭설 기간 동안의 극심한 근무 환경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불만을 제기한 뒤 정직 처분을 받고 해고 위협까지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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