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레다인 가비아는 스웨덴 국방물자청(FMV)에 자율 무인 수중 차량(AUV) GAVIA 4대 중 첫 번째 기체의 인도를 완료했으며, 예정보다 앞당겨 납품을 마치고 비용도 예산 범위 내에서 유지했다.
이번 인도는 스웨덴군의 수중 작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된 테레다인과 스웨덴 당국 간의 다년 계약의 일환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스웨덴 해군 함대 현대화 과정에 통합되어 수중 감시 역량을 확대하고 전략 임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본 프로젝트에는 FLIR 스웨덴과 협력해 개발된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모델이 포함되어 있어, 운용 수명 전반에 걸쳐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보장된다.
무인 수중 차량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테레다인 마린은 미국과 아이슬란드에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NATO 및 AUKUS 회원국 해군에 수천 대의 자율 시스템을 공급해왔다. 그 실적으로는 12,000개 이상의 APEX 부이, 1,275대의 슬로컴 글라이더, 그리고 전 세계 18개 해군이 도입한 GAVIA AUV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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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VIA의 모듈식 아키텍처 덕분에 차량은 기뢰 대응, 수로 측량, 정보 데이터 수집, 해저 지도 작성, 감시 등 다양한 임무에 맞게 신속하게 구성할 수 있다. FMV에 있어 이번 인도는 향후 수년간 스웨덴의 수중 작전 능력을 확대할 자율 기술 도입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출처: Naval News | 사진: Facebook – Teledyne Gavia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