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5초 자동 재장전 로봇 박격포 시험

러시아, 5초 자동 재장전 로봇 박격포 시험
러시아, 5초 자동 재장전 로봇 박격포 시험 (X @front_ukrainian)

러시아는 무인 지상 차량 Kuryer를 시험하며 새로운 군사 기술 발전을 공개했다. 이 차량에는 82mm 자동화 박격포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실탄 사격 시험 중인 시스템이 확인되며, 약 5초 만에 다음 발사를 준비할 수 있는 자동 재장전 메커니즘이 강조된다. 이러한 속도는 병력을 전장에 노출시키지 않고도 지속적인 사격을 가능하게 한다.

이 시스템은 박격포 관과 자동 장전 장치를 함께 탑재한 안정화 회전식 포탑을 사용해 차량을 재배치하지 않고도 다양한 방향의 목표를 타격할 수 있다. 이러한 기동성은 공격 및 방어 작전 모두에서 효율성을 높여 현대 전장 환경에서 활용도를 강화한다.

또한 이번에 처음 공개된 Bagunlnik-82 모듈도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이 장비가 러시아군에서 이미 사용 중인 2B24 경량 박격포를 기반으로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Kuryer와 같은 무인 플랫폼과의 운용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와 같은 기술 개발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나타난 흐름을 반영하며, 병력의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발사 지점에 인력이 필요 없기 때문에 Kuryer와 같은 시스템은 고위험 지역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며, 간접 화력 지원을 유지할 수 있다. 다만, 대량 생산이나 실제 전장 배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Defence Blog | 사진: X @front_ukrainian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