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제조업체 Roshel이 CANSEC 2026에서 싱가포르의 ST Engineering과 공동 개발한 새로운 이동식 박격포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군용으로 개조된 Senator Pickup과 자동화된 GDAMS 시스템을 결합해 단 15초 만에 작전에 투입될 수 있는 화력 지원 플랫폼을 완성했다.

이 장비는 전장에서 박격포 운용 병력의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됐다. 준비와 철수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기존 시스템과 달리, GDAMS는 승무원이 사격 후 즉시 위치를 이탈할 수 있도록 해 적의 대포병 사격에 탐지되고 공격받을 위험을 줄여준다.
81mm와 120mm 탄약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최대 9km의 사거리와 정밀 유도탄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디지털 제어 시스템이 사격 계산과 조준 조정을 자동화해 단 두 명의 군인만으로도 높은 정확도와 빠른 발사 속도로 운용할 수 있다.
Senator Pickup에 장착된 박격포는 최대 800km의 주행 거리와 승무원, 탄약 및 추가 장비를 운반할 수 있는 4×4 플랫폼의 기동성을 활용한다. 이번 공개는 캐나다 육군이 보다 민첩한 간접 화력 지원 대안을 찾고 있는 시점에 이뤄져, 이 새로운 솔루션이 향후 군사 평가의 유력한 후보가 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Roshel and ST Engineering debuted a truck-mounted mortar concept at CANSEC: GDAMS on the Senator Pickup. Vehicle-agnostic recoilless design, digital auto-laying fire control, 15 rounds/min max rate, 800km range on a 330hp diesel. Sets up in 15 seconds, fires, then drives away… pic.twitter.com/3ngCSfcOma
— Dylan Malyasov | 🧐 (@DylanMalyasov) 202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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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efence Blog | 사진: X @DylanMalyasov | Roshel.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