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드론이 5월 5일 오전 러시아 체복사리에 위치한 방산 공장 VNIIR-Progress를 다시 타격했다.
이번 공격은 새벽 시간대에 이미 순항미사일이 해당 시설을 타격한 뒤 불과 몇 시간 만에 같은 단지를 겨냥한 두 번째 공세다.
주민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드론들이 주거 지역 상공을 비행한 뒤 목표물을 향해 급강하하는 장면이 담겼다. 지역 당국은 공격을 확인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최소 4대의 드론이 작전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도시 내 일부 교통이 제한되고 대면 수업이 중단됐다.
타격을 받은 시설은 러시아군이 사용하는 위성항법 시스템용 수신기와 안테나를 포함한 군사 장비 생산에서 전략적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이러한 부품은 드론, 미사일, 유도폭탄 등에 사용돼 현재 분쟁 상황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공장의 최근 이력은 이미 여러 차례 공격 대상이 됐음을 보여주며, 화재와 운영 차질에 관한 보고도 있었다. 독립 분석가들도 이 단지가 최근 순항미사일에 맞았다고 지적하며, 러시아 군사 인프라를 겨냥한 공세의 강도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Two 🇺🇦AN-196 Lyutyi drones successfully hit two explosives production workshops at 🇷🇺Russia’s Sverdlov plant in Dzerzhinsk, Nizhny Novgorod region, on April 30.
The facility manufactures TNT, RDX and HMX, and also loads ammunition for the Russian army, serving as one of the… pic.twitter.com/7D8Dp3YMEt— 🪖MilitaryNewsUA🇺🇦 (@front_ukrainian) May 5, 2026
출처: Militarnyi | 사진: X @front_ukrainian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