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군은 시리아에서 테러 조직 ISIS의 기반 시설과 무기 거점을 겨냥한 대규모 공중 공세를 개시했다.
‘호크아이 스트라이크 작전(Operation Hawkeye Strike)’으로 명명된 이번 조치는 12월 13일 발생한 미군 및 파트너 부대에 대한 공격 이후 단행됐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에 따르면, 이번 작전은 최고사령관의 직접 지시에 따라 12월 19일 미 동부시간 오후 4시에 시작됐다. 공습은 시리아 중부 지역의 여러 지점에서 실시되었으며, 70곳이 넘는 표적이 타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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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세에는 전투기, 공격 헬리콥터, 포병 전력이 동원됐고, 무기 저장고와 물류 시설을 포함한 ISIS의 알려진 시설을 겨냥해 100발이 넘는 정밀유도탄이 사용됐다. 또한 요르단 공군이 전투기를 투입해 작전을 지원했다.
CENTCOM은 이번 조치의 목적이 테러 조직의 작전 능력을 약화시키고, ISIS가 미국과 동맹국의 이익을 겨냥한 공격을 계속 기획하거나 선동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CENTCOM 사령관인 브래드 쿠퍼 해군 대장은 “이번 작전은 ISIS가 미국 본토를 겨냥한 테러 음모와 공격을 선동하는 것을 막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며 “미국인과 역내 파트너들에게 해를 끼치려는 테러리스트들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13일 미군과 동맹 시리아 부대에 대한 공격 이후, 미국과 파트너 부대는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추가로 10차례의 작전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 테러 요원 23명이 사살되거나 구금됐다. 지난 6개월 동안 이러한 공동 작전은 지역 안보와 미국 본토에 대한 직접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80회 이상의 작전으로 확대됐다.
CENTCOM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밤사이 작전을 미국과 요르단 부대가 협조해 70곳 이상의 ISIS 표적을 타격한 공습으로 요약하며, 억지 메시지인 “힘을 통한 평화”를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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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미지: U.S. Central Command, X @CENTCOM.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