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트해 국가들에서 NATO의 영공 방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프랑스 공군의 라팔(Rafale) 전투기가 라트비아 영공에 진입한 드론을 격추했다.
우크라이나 매체 Militarnyi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인해 라트비아 당국은 러시아 및 벨라루스 국경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공중 위협 경보를 발령했다.
라트비아 군에 따르면 해당 무인기는 러시아의 전자전 활동으로 인해 항로가 변경되면서 라트비아 영공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협이 확인된 후 NATO의 Baltic Air Policing 임무에 투입된 항공기들이 긴급 출격해 요격 작전을 수행했다.
라트비아 전 국방장관 안드리스 스프루즈(Andris Sprūds)는 해당 드론이 리투아니아 샤울랴이(Šiauliai)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프랑스 라팔 전투기에 의해 격추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NATO의 상설 발트 영공 방어 임무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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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최근 몇 달 동안 NATO 동부 전선 국가들의 영공을 침범하는 드론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발생했다. 이전에도 전자 교란으로 항로를 이탈한 무인기가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에서 발견된 사례가 있었다.
📍라트비아 | 프랑스 라팔 전투기에 의한 드론 격추 🇫🇷💥
➡️ 드론이 라트비아 영토 상공을 비행 🇱🇻
➡️ 리투아니아 샤울랴이 공군기지 🇱🇹 에서 NATO Baltic Air Policing 임무 수행 중인 프랑스 전투기 🇫🇷 긴급 출격
➡️ 식별 및 격추… pic.twitter.com/NFIMSP7Ibl— 프랑스군 군사작전부 (@EtatMajorFR) 2026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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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미지: Armée française – Opérations militaires – X @EtatMajorFR | Marko Mihkelson – X @markomihkelson.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