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30: 우크라이나, 스페인산 전투 모듈로 추정되는 장착 장갑차 공개

가디언 30: 우크라이나, 스페인산 전투 모듈로 추정되는 장착 장갑차 공개
가디언 30: 우크라이나, 스페인산 전투 모듈로 추정되는 장착 장갑차 공개 (X @Jeff21461)

원격 조종 전투 모듈인 Guardian 30이 우크라이나군의 보병전투차량에 처음으로 장착된 모습이 포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제146 독립 수리·복원 연대가 공개한 사진에는 특이한 포탑이 장착된 소련제 장갑차가 등장하며, 이는 군사 전문가와 분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스페인 기업 Escribano Mechanical & Engineering이 개발한 Guardian 30과 유사한 시스템을 장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장비는 30mm 기관포, 동축 기관총, 그리고 표적 탐지 및 교전을 위한 첨단 전자광학 센서 세트를 갖추고 있다.

장착된 모듈의 정체에 대한 공식 확인은 없지만, 사진에서 확인되는 조준 시스템과 장갑 보호 구조 등 여러 시각적 요소가 Guardian 30의 설계와 일치한다. 또한 이 구성은 BMP-1 및 BMP-2 장갑차에 장착되는 기존 포탑과도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Guardian 30 원격 조종 전투 모듈. 사진: Escribano Mechanical and Engineering (EM&E)
Guardian 30 원격 조종 전투 모듈. 사진: Escribano Mechanical and Engineering (EM&E)

이 차량의 등장은 우크라이나 정부와 스페인 제조업체가 Guardian 30의 생산 일부를 우크라이나로 이전하는 방안을 협의한 이후에 이루어졌다. 만약 프로젝트가 추진된다면, 이 모듈의 등장 자체가 해당 기술의 현지 생산을 위한 첫 단계가 될 수 있으며, 전쟁 상황 속에서 우크라이나의 산업 및 군사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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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litarnyi | 사진: X @Jeff21461, EM&E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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