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마니아는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 전시회에서 자국 영토에서 생산된 첫 Cobra II 장갑차를 공식 공개했다.
이 모델은 Mediaș시에 위치한 산업 시설에서 생산됐으며, 루마니아와 튀르키예 간 군사 협력의 새로운 단계를 보여준다.
이 프로젝트는 양국이 체결한 781대의 Cobra II 장갑차 현지 생산 협정의 일부다. 이 협력은 2025년 4월 합작회사가 설립되면서 더욱 탄력을 받았다. 해당 합작회사는 생산뿐 아니라 루마니아 시장 내 엔지니어링, 마케팅, 애프터서비스 지원도 담당한다.
2024년 11월 체결된 약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조건에 따르면, 초기 278대는 여전히 튀르키예에서 생산된다. 루마니아에서의 양산은 2026년 6월 공식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 유럽 국가의 방위산업 역량이 확대될 전망이다.
Cobra II는 병력 수송, 무장 정찰, 의무 후송, 대전차 작전 등 전장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개발된 18톤급 장갑차다. 이 차량은 급조폭발물과 대전차 지뢰에 견디도록 설계된 V자형 차체 덕분에 7.62mm 탄약, 파편, 지뢰 폭발로부터 방호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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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okar Unveils First Romanian-Built COBRA II in BSDA 2026
Otokar, Türkiye’s leading land systems exporter is showcasing the first COBRA II armored vehicle manufactured in Romania at BSDA 2026. pic.twitter.com/zbzGKlabaM
— Otokar Global (@OtokarGlobal) May 13, 2026
출처: Militarnyi | 사진: X @OtokarGlobal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