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은 첨단 방공 시스템을 갖춘 지하 시설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으며, 해당 장비가 미국 F-35 전투기에 대응하는 데 사용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 자료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공개했으며, 발사대와 미사일 저장고를 갖춘 요새화된 구조를 보여준다.
영상에는 다수의 요격 미사일 컨테이너가 확인되며, 이는 높은 수준의 작전 준비 상태를 시사한다. 공개된 장비 중에는 2019년 당시 국방장관 아미르 하타미 재임 시 공식 발표된 자국 개발 방공 시스템인 Khordad-15도 포함되어 있다.
이란 당국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Sayyad-3 미사일을 사용하며, 동시에 여러 목표를 추적할 수 있다. 최대 6개의 위협을 동시에 탐지할 수 있어 복잡한 공중전 상황에서 효율성이 높다고 설명된다.
Khordad-15는 최대 150km 거리의 항공기와 드론을 요격하도록 설계됐으며, 이란 측 주장에 따르면 스텔스 항공기도 최대 85km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IRGC는 이 시스템이 최근 F-35 전투기를 대상으로 한 작전에 사용됐다고 주장하지만, 이를 입증하는 독립적인 확인은 없는 상태다.
출처: Militarnyi | 사진: X @FSeifikaran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The IRGC released new footage from one of its missile cities, showing a large number of air defense missiles & launchers, claims that these have been used to target an F-35.
It appears that Iran has moved part of air defence into underground tunnels to protect them from attacks. pic.twitter.com/iyqAivb5Ad
— Farzad Seifikaran (@FSeifikaran) March 23,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