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위험한 상황에서 작동하며 한국 소방관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특수 차량을 설계했다. 로봇 전달은 2월 말에 이루어졌다.
다국적 기업은 남양주 119국가구조본부에 4대의 보조 로봇을, 충청북도 소방본부에 2대를 기증했다. 로봇들은 1월 30일 처음 투입되었다.
지난 10년간 한국소방청은 약 1,788명의 소방관이 화재 진압 중 부상하거나 사망했다고 추산했다.
새로운 차량은 화재 초기 단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소방관에게 현장 정보를 제공하고 인간에게 극한 환경인 장소에서도 활동할 수 있다.
현대차는 HR-Sherpa 군용 차량을 기반으로 ‘로봇 소방관’을 개발했다.
이들은 실시간 전송이 가능한 적외선 카메라를 장착하여 소방관이 구조할 잠재적 인원을 확인할 수 있다.

차량에는 강력한 물줄기가 장착되어 있어 화염을 끄고 로봇을 냉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회사 측은 화재 온도가 800°C에 달하는 조건에서도 50~60°C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방관 보조 로봇 시연 영상 보기
“이 로봇들이 신뢰할 수 있는 팀원으로서, 다른 사람보다 먼저 위험한 장소에 들어가 소방관의 안전을 보장하길 바랍니다.”라고 현대차 대표 정의선 회장이 말했다. 출처 및 사진: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보도자료.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이 검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