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드론, 마리우폴 인근에서 야간 공격으로 S-300VM 발사대 파괴

우크라이나 드론, 마리우폴 인근에서 야간 공격으로 S-300VM 발사대 파괴
우크라이나 드론, 마리우폴 인근에서 야간 공격으로 S-300VM 발사대 파괴 (X @front_ukrainian)

우크라이나 무인 시스템 전력 제1독립센터의 공격용 드론이 마리우폴 인근에서 S-300VM Antey-2500 방공 시스템의 발사대를 타격했다.

이번 작전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작전에 참여한 군인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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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 따르면 공격은 2월 17일 밤에 이루어졌다. 영상에는 드론이 자주식 발사대를 식별한 뒤 목표물을 향해 접근하며, 최종 공격 단계까지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마지막 순간에 조종사는 드론을 차량에 장착된 미사일 수송·발사 컨테이너로 직접 유도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플랫폼에서 대공 미사일이 폭발하거나 점화될 경우 발사대가 완전히 파괴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분석했지만, 피해 규모에 대한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S-300VM의 기반이 된 S-300V는 구소련 시절 개발된 체계로, 전략적 목표물을 탄도 및 공력 표적 위협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설계됐다. 최근 몇 달 동안 해당 시스템의 레이더와 발사대 등 구성 요소들은 점령 지역에 배치된 상태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주요 타격 대상이 되어 왔다.

출처: Militarnyi | 사진: X @front_ukrainian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부의 검토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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