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해군의 구축함 HMS 돈틀리스는 최근 지중해, 중동, 인도-태평양을 순회하는 8개월간의 해군 작전 ‘하이마스트 작전(Operation Highmast)’의 일환으로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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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6일에 실시된 훈련은 작전 준비태세 유지를 목표로, 부유 표적을 대상으로 한 기관총 및 함포 사격 시뮬레이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이마스트 작전은 항공모함 HMS 프린스 오브 웨일스가 이끌고 있으며, 4,500명 이상의 영국 군인과 12개국 이상의 연합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훈련 외에도, 해군 그룹은 외교 방문 및 영국 방위 산업 홍보 활동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벤 도링턴(Comandante Ben Dorrington) 지휘 하의 HMS 돈틀리스는 임무 중 전략 자산을 보호하는 방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장 152미터, 배수량 최대 8,500톤인 돈틀리스는 아스터 미사일, 시 바이퍼(Sea Viper) 시스템, 함포, 기관총, 무장 헬리콥터 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방공 임무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향후 신형 미사일 및 대함 무기 통합과 같은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임무 참여는 영국 해군의 글로벌 연합 작전에서 45형 구축함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화합니다.
출처: UK Defence Journal | 사진: X @RoyalNavy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 HMS Dauntless has conducted live-fire gunnery drills during #OperationHighmast, targeting floating threats with GPMGs, HMGs, and 30mm cannons. The Type 45 destroyer is deployed with the UK Carrier Strike Group on its 2025 Indo-Pacific mission. #CSG25 pic.twitter.com/ubrE6vGbAg
— UK Defence Journal (@UKDefJournal) July 30,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