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MDIC)와 프랑스 유럽외교부는 7월 2일(수), 미나스제라이스 주 이타주바에 위치한 Helibras 공장을 세계 최고 수준의 다목적 헬리콥터 H145의 생산 및 수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전환할 계획임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브라질 부통령이자 MDIC 장관인 지에랄두 알크민과 프랑스의 로랑 생마르탱 장관 간 회담에서 서명된 의향서(Letter of Intent)를 통해 공식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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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서는 브라질 측 협상을 이끈 MDIC 사무차관 마르시오 엘리아스 호사가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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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8500만 달러 투자 및 수출 중심 전략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15년 동안 약 1억 8500만 달러(약 10억 헤알)가 투입되어 H145 모델을 최대 200대 생산할 예정이며, 국내외 시장 모두를 대상으로 합니다. 헬리콥터 한 대당 시장 가치는 약 1,500만 달러입니다.
H145는 에어버스가 생산한 다목적 헬리콥터로, 고급 기술과 높은 유연성을 갖추고 있어 민간, 군사, 구조, 의료 수송 등 다양한 임무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이번 제안은 ‘브라질 신산업정책(Nova Indústria Brasil, NIB)’의 지침에 따라 고부가가치 수출 확대, 첨단 기술 도입 및 생산 체계 강화 등을 목표로 하며, 미나스제라이스 주와 브라질 전역의 고급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공급망 강화를 지향합니다.
출처 및 이미지: agenciagov.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에 의해 검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