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남부 라크힐에 위치한 왕립 포병 연대를 방문한 찰스 3세 국왕은 군사 시범에 참여하여 105mm L118 경포를 발사했으며, 대장이 된 이후 이 부대와 함께하는 첫 공식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왕립 포병 연대를 구성하는 21개 연대의 군인과 가족들을 모았으며, 국왕은 즉위식 때 사용된 장전 캡슐에 새겨진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찰스 국왕은 부대의 장비, 훈련, 작전 임무를 직접 살펴보고, 표적 포착과 정밀 사격 같은 전술 능력 시범도 관람했습니다. 또한 지휘관들과 만나 현대 영국 육군 내 포병의 전략적 역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국왕이 사용한 L118 경포는 1970년대부터 영국군에서 사용되어온 다목적 포병으로, 헬리콥터와 경량 차량으로 운송이 가능합니다.
이 상징적인 행동은 군주제와 군대 간의 전통적인 연계를 강화하며, 찰스 국왕이 영국군 최고 사령관임을 강조합니다.
출처: UK Defence Journal | 사진: X @RoyalFamily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토하였습니다
The King has visited the Royal Regiment of Artillery in Larkhill, meeting military personnel and their families from the 21 regiments that form the Royal Regiment.
His Majesty also heard about the Regiment’s training and equipment – before being invited to fire a L118 Light Gun… pic.twitter.com/E1g2qbFBBe— The Royal Family (@RoyalFamily) June 6,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