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는 약 400억 달러 규모의 방위 획득 패키지를 승인하며 군사 역량 강화를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했다. 이번 패키지에는 라팔 전투기 114대와 P-8I 해상초계기 6대 도입이 포함된다.
이번 결정은 인도 국방획득위원회(Defence Acquisition Council)의 승인을 받았으며, 공군·해군·해안경비대를 대상으로 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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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항공(Dassault Aviation)이 제작하는 라팔의 경우, 114대 중 약 90대가 MRFA 프로그램에 따라 인도 내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이는 2016년에 체결된 36대 도입 계약의 확대에 해당한다. 인도 해군은 이미 해군형 라팔 M 26대를 주문했으며, 2029년부터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패키지에는 스칼프(Scalp) 순항미사일도 포함되며, 항공기에 대한 국산 무장 통합 확대의 길을 열어준다.

이번 합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계기로 추가적인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구(DRDO)와 사프란(Safran) 간 120kN 이상의 추력을 갖춘 신규 엔진 개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 해당 엔진은 인도의 차세대 5세대 전투기 AMCA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해군은 보잉 P-8I 포세이돈 6대를 추가 도입해 기존에 확보한 기체들과 함께 운용할 계획이다.
2030년대에 이르면 인도는 MQ-9B 시가디언(SeaGuardian) 무인기와 C-295 기반 항공기를 포함한 역내 최대 규모의 해상초계 체계를 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략적 해역의 지속적 감시와 보호에 초점을 맞춘 전략을 공고히 하는 조치다.
출처: Naval News | 사진: X @Boeing_In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 BIG DEFENCE MOVE
The Defence Acquisition Council, chaired by Rajnath Singh, clears a massive boost to India’s combat power: ✈️ 114 Rafale fighters for the Indian Air Force. 🛩️ 6 P-8I maritime patrol aircraft for the Indian Navy. 🚀 SCALP long-range cruise missiles approved.… pic.twitter.com/Mta1jx4L0E — TheGlobalDecoder (@TGD_06) February 1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