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M113 장갑차 1,700대 수령… 전쟁에서 지상 전력 강화

우크라이나, M113 장갑차 1,700대 수령… 전쟁에서 지상 전력 강화
우크라이나, M113 장갑차 1,700대 수령… 전쟁에서 지상 전력 강화 (X @Jeff21461)

우크라이나는 장갑차 M113 및 그 변형 모델을 최소 1,729대 이상 이미 수령했으며, 이로써 해당 차량은 분쟁에서 사용되는 주요 서방 장비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최신 데이터는 군사 분석가 Jeff2146가 공개한 것으로, 이전에 4,000대 이상으로 추정되던 수치를 실제 인도된 물량과 공식 발표된 지원 패키지를 기준으로 재조정한 결과다.

분석에 따르면 M113은 우크라이나 국방군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임무에 활용되고 있다. 병력 수송뿐만 아니라 지휘용, 의료 후송용 등으로 개조된 버전도 사용되며, 전장에서의 활용도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상당한 규모의 장갑차 확보에는 여러 국가가 기여했다. 미국이 900대로 가장 많고,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덴마크 등 유럽 국가들이 뒤를 잇는다. 또한 이탈리아가 400대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을 밝히는 등 향후 지원도 이어질 전망이다.

비록 오래된 설계이지만, M113은 유지보수의 용이성, 부품의 풍부한 공급, 그리고 개량 가능성 덕분에 여전히 높은 활용 가치를 지닌다. 이러한 요소들은 해당 차량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군의 주요 물류 및 작전 기반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이유를 설명해준다.

+ 우크라이나 군인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드론 탐지 시스템 사용법을 미군에 훈련

출처: Militarnyi | 사진: X @Jeff21461 |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