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육군 항공대, 전투 작전 중 Mi-24 승무원 손실 확인

Mi-24. Facebook: @11obraaKherson
Mi-24. Facebook: @11obraaKherson

우크라이나 육군 항공대는 전투 임무 수행 중 Mi-24 공격헬기 승무원을 상실했다고 확인했다. 이 정보는 헤르손 제11독립 육군 항공여단이 공개했다.

현재까지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여단은 사고 발생 장소와 정확한 날짜도 공개하지 않았으며, 승무원들의 이름 역시 공개하지 않았다.

여단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오직 우크라이나의 가장 훌륭한 아들들만이 이처럼 영웅적으로 조국을 수호하고 하늘에서 점령자와 싸울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글은 승무원들을 “진정한 애국자이자 품위 있는 장교들”로 묘사하며, 이번 손실이 여단에 “큰 아픔”이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육군 항공대, 전투 작전 중 Mi-24 승무원 손실 확인. Facebook: @11obraaKherson
우크라이나 육군 항공대, 전투 작전 중 Mi-24 승무원 손실 확인. Facebook: @11obraaKherson

공식 성명에 따르면, 이는 해당 기종과 관련된 최근의 첫 사례가 아니다. 2025년 12월에도 제12독립 육군 항공여단이 전투 임무에서 복귀하지 못한 Mi-24의 승무원을 잃었으며, 당시에는 러시아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육군 항공대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지 여부나 추가 세부 사항이 언제 공개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 코르쿠트(Korkut) 지대공 방어 시스템, 타트라(Tatra) 섀시에 장착되어 중앙유럽에서 생산 예정

출처 및 이미지: Facebook @11obraaKherson | Militarnyi.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진의 검토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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