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8일 새벽, 우크라이나 드론이 모스크바 지역 둡나에 위치한 러시아 기업 Kronshtadt 공장을 공격했습니다.
이 시설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사용되는 Orion 모델과 같은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번이 이 장소에 대한 세 번째 공격이라고 보고했으며, 사건 당시 영상이 텔레그램 채널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공격 중에는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러시아군은 여전히 지역을 위협하는 Liutyi 드론을 격추하려고 시도했습니다.
+ 러시아 Orion 드론이 일으킨 파괴를 보여주는 영상
Kronshtadt는 무인항공기(UAV)와 그 기술 개발에 특화된 러시아 기업으로, 15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둡나에서의 공격 외에도 같은 밤 모스크바 지역 내 다른 도시들에서도 여러 폭발이 기록되었습니다. 안전 조치로 도모데도보, 브누코보, 주코프스키 공항은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모스크바 시장에 따르면, 방공 시스템이 수도를 향하던 33대의 드론을 격추했습니다.
이틀 전인 5월 26일에는 또 다른 드론 공격이 이바노보 지역의 화학 공장을 강타했으며, 이곳은 로켓 엔진 생산에 사용됩니다.
출처: Militaryi | 사진: Freepik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토했습니다
💥AO “Kronshtadt” (Moscow region) – manufacturer of drones for the Russian army. At least 3 arrivals. pic.twitter.com/lzOgYQ19HD
— ꑭOstap Vyshnya 🇺🇦 (@VyshnyaOstap) May 28,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