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공개된 영상은 터키 방위 산업의 최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주력전차 ALTAY의 대량 생산을 담당하는 새로운 공장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영상은 앙카라 항공우주 전문 산업단지(HAB)에 BMC가 건설한 최신 시설을 보여준다. 이곳에서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이 차체 제작부터 최종 조립 라인까지 전 과정에 활용되고 있다.
+ ALTAY 전차 생산 현장을 담은 공장 영상을 확인하세요.
이 단지는 55만5천㎡ 규모를 차지하며, 추가로 15만㎡까지 확장 가능하다. 이곳에는 전차 생산을 담당하는 BMC Defense와, 국산 BATU 동력장치를 개발하는 BMC Power가 함께 입주해 있다.

공식 일정에 따르면, ALTAY-T1의 첫 인도는 2025년에 3대부터 시작되며, 2028년까지 총 85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ALTAY-T2는 2028년부터 생산되어 추가로 165대가 인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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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Y 전차의 특징
ALTAY는 터키에서 전적으로 개발된 최초의 차세대 주력전차다. 현대전에 요구되는 조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강력한 화력, 첨단 장갑 보호, 높은 기동성을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결합하고 있다.

T1 버전에서는 기존 시스템이 대폭 최적화되었으며, 향후 T2 버전에는 추가적인 혁신과 기술적 업그레이드가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터키군은 미국과 독일에서 생산된 레오파르트2A4, 레오파르트1, M60TM, M60A3, M48A5T2 전차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 중 레오파르트2A4와 M60TM이 가장 현대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출처 및 이미지: X @SavunmaSanayiST.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에 의해 검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