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브라질에서 주민이 차고를 열어 둔 사이 보트를 들고 도보로 도주

영상: 브라질에서 주민이 차고를 열어 둔 사이 도둑들이 보트를 들고 도보로 도주
영상: 브라질에서 주민이 차고를 열어 둔 사이 도둑들이 보트를 들고 도보로 도주 (사진: Instagram)

자택 차고 문을 닫지 않은 주민이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보트를 도난당했으며, 도둑들은 해당 선박을 들고 도보로 달아났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14일) 우베를란지아의 도나 줄미라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브라질 매체 g1의 보도에 따르면 알려졌다. 익명을 요청한 주민은 차고 문을 닫는 것을 잊은 뒤 도난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도난은 그가 집 안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사이에 일어났다. 주택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도둑들이 나타나 수상 보트를 가져가 도보로 달아나는 장면이 담겼다. 전체 범행은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경찰 보고서에는 도둑들이 도주를 위해 영상에는 보이지 않는 차량의 도움을 받았다는 목격자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관련자 중 누구도 신원이 확인되거나 체포되지 않았다.

사진 및 영상: Instagram @g1triangulo.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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