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는 Naval Group이 개발한 F21 중어뢰 구매를 공식화하며, 미래 Orka급 잠수함 프로그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계약은 6월 16일 네덜란드 국방부 대표단과 프랑스 기업 간에 체결되었으며,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의 또 다른 단계를 공고히 했다.

이 무기의 도입으로 네덜란드 왕립 해군은 NATO의 재래식 잠수함 전력 가운데 최초로 F21을 운용하는 군이 된다. 이 어뢰는 새 Orka급 잠수함에 탑재될 무장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 네덜란드의 수중전 능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부터 운용 중인 F21은 이미 프랑스 핵잠수함과 브라질 해군의 재래식 잠수함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해상전 임무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수중 작전을 위한 Naval Group의 주요 무장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평가된다.

어뢰 공급 외에도 Naval Group은 훈련, 시뮬레이터 및 기술 지원을 통해 해군 전력의 역량 강화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Orka 프로젝트에서 네덜란드 산업계와 연구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며, 양측 간 산업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Naval Group and @Defensie, represented by Vice Admiral Jan Willem Hartman from @ComMatEnIT, signed today the contract to supply F21 new-generation heavyweight torpedoes to equip the 4 future Orka-class submarines for the @kon_marine. pic.twitter.com/WrDgcIhuqD
— Naval Group (@navalgroup) June 16, 2026
출처: Naval News | 사진: Naval Group |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